치마 실종사건
2026.08.24 19:00:39 • 조회수 78


추운 겨울날 밖에서 붕어빵 사 오느라
손이 빨개진 채로 방송 켠 팬더 여캠 있었거든
한 연세 지긋한 시청자분이 "추운데 고생했다, 따뜻한 차 사 먹어라"며
소소하게 후원금을 보내심.
여캠이 방송 중에 따뜻한 유자차 타 먹으면서
시청자들하고 옛날 이야기 나누는데
나름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치마 실종사건
2026.08.24 19:00:39 • 조회수 78


추운 겨울날 밖에서 붕어빵 사 오느라
손이 빨개진 채로 방송 켠 팬더 여캠 있었거든
한 연세 지긋한 시청자분이 "추운데 고생했다, 따뜻한 차 사 먹어라"며
소소하게 후원금을 보내심.
여캠이 방송 중에 따뜻한 유자차 타 먹으면서
시청자들하고 옛날 이야기 나누는데
나름 힐링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