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게 벗어 주니까
2026.10.14 19:17:22 • 조회수 44



팬더 여캠 생일날, 방송 스태프가 몰래
여캠 베프한테 부탁해서 받은 손편지를 읽어주는 이벤트를 함.
"우리 ㅇㅇ, 카메라 앞에서 웃음 파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니..."
하는 구절 나오자마자 다들 진짜 찐친이라고 부러워했는데
듣다보니 구구절절이 너무 동성친구 이상의 그것인거임
그래서 레즈 애인 아니냐고 누가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은근히 신빙성 있어보이던데 근데 레즈 기둥서방이면 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