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폼의 위력! `엘소드` 동시접속자 5만명 돌파
2011.12.19 18:1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엘소드` 포스터 이미지
넥슨은 금일(19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 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해 서비스 이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트랜스폼’ 업데이트의 첫 콘텐츠 ‘시스나이트’ 를 공개한 후 첫 주말인 10일(토)에는 지난 여름 ‘폭렬시공’ 업데이트 당시 기록한 최고 동시접속자 수(2만 3천 명)보다 1만 명 가량 늘어난 3만 3천 명(45% 증가)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5일 2차 콘텐츠 ‘배틀매지션’을 추가한 뒤 첫 주말인 18일(토)에 최고 동시접속자 수 5만 명을 기록하며 일주일 만에 큰 폭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서비스 이후 4년 만에 기록한 수치로 넥슨은 다양한 콘텐츠 추가와 안정적인 서비스 노하우가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트랜스폼’ 업데이트는 게임 내 캐릭터 6종인 ‘엘소드’, ‘아이샤’, ‘레나’, ‘레이븐’, ‘이브’, ‘청’ 에 각각 1차 전직 직업이 추가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오는 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넥슨 퍼블리싱본부 이정배 실장은 “서비스된 지 4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엘소드에 끊임없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이 이 같은 성과의 밑바탕이다. 앞으로도 이 같은 노하우를 잘 살려 퍼블리싱 사업에 한층 탄력을 가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http://elsword.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3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4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5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6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7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8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9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10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10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