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IGN의 `BEST OF 2011` 후보작 선정!
2011.12.28 20:5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북미 유명 웹진 IGN의 `BEST OF 2011` 후보작으로 선정된 드래곤 네스트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 아메리카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드래곤
네스트`가 북미 유력 게임웹진인 IGN의 `BEST OF 2011`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IGN은 게임스팟과 더불어 북미 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게임 미디어로 `드래곤 네스트`가 후보작으로 선정된 `BEST OF 2011`은 2011년 한 해 동안 출시된 모든 PC게임 타이틀 중 분야별 최고의 게임을 선정 및 발표하며, IGN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드래곤 네스트`는 `BEST OF 2011`의 여러 부문 중 `Best PC Persistent World/MMO Game`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지스타 2011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리프트`, `월드오브탱크` 등과 함께 노미네이트 됐다.
특히, IGN은 `BEST OF 2011` 발표에 앞서 공개한 공식 영상을 통해 ‘드래곤 네스트는 뛰어난 그래픽, 시원한 액션, 완벽한 현지화가 빚어낸 독특한 작품’이며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타이틀 중 하나’라고 `드래곤 네스트`의 게임성을 평가 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전동해 대표는 “드래곤 네스트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게임 미디어인 IGN의 BEST OF 2011의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성, 현지화 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며, 드래곤 네스트가 3D 액션 MORPG의 대표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IGN의 `BEST OF 2011`은 2012년 1월 17일 발표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IGN 홈페이지(http://pc.ig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드래곤 네스트`는 지난 9월 28일 넥슨 아메리카를 통해 공식 런칭된 이후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IGN으로부터 평점 8.5점의 높은 점수를 받는 등 북미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18일에는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신흥 전략지로 자리잡은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SNS 화제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3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4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5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6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7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8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9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10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6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7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10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