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2, 홍보 모델 `손흥민` 선수 발탁
2011.12.29 20:2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피파 온라인2 홍보모델로 발탁된 `손흥민` 선수(우측)
네오위즈게임즈는 EA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IFA ONLINE
2(이하 피파 온라인 2)’에서 손흥민 선수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분데스리가(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함부르크 SV 소속의 손흥민 선수와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손흥민 선수의 이번 홍보모델 발탁은 지난 2010년 이청용 선수와 올해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에 이어 3번째이다.
손흥민 선수는 2010년 함부르크 SV에 입단해 전반기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좋은 활약을 보여준 대한민국 축구의 신성이다.
‘피파 온라인 2’는 오는 2월부터 손흥민 선수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피파 온라인 2’가 서비스되는 아시아 5개국에서도 홍보모델로 활동할 예정이어서, 대한민국 축구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흥민 선수는 “실제로 ‘피파 온라인 2’를 즐겨오던 유저였는데, 홍보모델로 발탁되어 신기하고 기쁘다”며, “사실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피파 온라인 2’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류상수 사업부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손흥민 선수를 홍보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손흥민 선수의 열정과 파워풀한 경기력에 걸맞은 최고의 온라인 축구 게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4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5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7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8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9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10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6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7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10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