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군터가 전하는 세 가지 영웅 이벤트
2012.05.08 16:12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불패의 군터가 전하는 영웅의 조건 이벤트 이미지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9일부터 ‘불패의 군터가 전하는 영웅의 조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덴 월드의 시작 지역인 ‘말하는 섬’에서 있는 유명한 NPC인 ‘군터’가 아덴의 용사들에게 영웅의 패기를 일깨워준다는 컨셉의 이번 이벤트는 ‘영웅의 무기’, ‘영웅의 상대’, ‘영웅의 사냥터’ 3종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영웅의 무기’와 ‘영웅의 상대’ 이벤트를 통해서 강력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불패의 기사 ‘군터’에게 영웅의 서약을 하면 강력한 ‘영웅의 무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하루 3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영웅의 무기’는 기존 3종에서 모든 클래스에 특화되어 새롭게 선보이는 무기까지 총 8종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아덴 월드 곳곳에 ‘반왕의 무리’가 나타나는데, 힘을 합쳐 이들을 처치하면 ‘필살의 단검’, ‘영웅의 구호 증서’, ‘필살의 훈장’ 등 유용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금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9일부터 30일까지는 PC방 고객을 위한 ‘영웅의 사냥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PC방에서 리니지에 접속하면 전용 버프와 사냥터를 이용할 수 있다. ‘수상한 영웅의 가호’는 능력치를 강화하는 효과와 함께 캐릭터 사망 시에도 아이템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준다. ‘PC방 전용 얼음 수정 동굴’ 및 ‘PC방 전용 야누스의 상아탑’도 열린다.
엔씨소프트 GBC 신민균 상무는 “이번 ‘영웅의 조건’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한번쯤 영웅이 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레벨업의 즐거움을 위한 ‘진데스나이트의 탄생’, 영웅의 즐거움을 느낄 ‘영웅의 조건’에 이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4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7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8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9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10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6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7
성장형 카드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 공식 한국어 지원
-
8
[오늘의 스팀] 관심 못 받은 피터 몰리뉴 은퇴작
-
9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10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