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개국 동시 출격, 넥슨 모바일 신작 '메달 마스터즈' 출시
2016.02.18 20:1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8일, 엔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메달 마스터즈’를 정식 출시했다. ‘메달 마스터즈’는 총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북미, 유럽, 일본, 대만을 비롯해 전 세계 154개 국가에 동시 출시된다. 모든 국가에 동일한 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 원빌드’ 게임으로,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 '메달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메달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8일, 엔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메달 마스터즈’를 정식 출시했다.
‘메달 마스터즈’는 총 11개 언어(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 번체), 독일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지원하며, 북미, 유럽, 일본, 대만을 비롯해 전 세계 154개 국가(중국 제외)에 동시 출시된다. 모든 국가에 동일한 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 원빌드’ 게임으로,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메달 마스터즈’는 248종에 달하는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나만의 파티를 만들어가는 것을 앞세웠다. 여기에 터치로 기술 발동과 콤보를 이어가는 간단한 조작을 앞세웄다.
또한, 총 5개 지역, 31개 챕터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 ‘전장’을 비롯해 특수 던전 ‘스페셜 던전’, 무작위로 출현하는 강력한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이를 물리치면 보다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무한 도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주 단위로 펼쳐지는 등급제 전투 ‘아레나’와 타 플레이어 파티와 대결해 상대방의 영혼석과 코인 등을 빼앗는 ‘약탈전’ 등 PvP 모드도 제공한다.
한편, ‘메달 마스터즈'를 만든 개발사 엔필은 지난 2012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 건을 기록한 ‘라인 버즐’로 개발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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