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MMORPG `에버플래닛` 태국 정식서비스 돌입
2012.07.27 20:2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은 동남아시아 최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넥스토릭이 개발한 캐주얼 MMORPG ‘에버플래닛’의 태국 내 정식 서비스를 2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과 아시아소프트는 이번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 7월, 두 차례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 했으며, 약 12만 명의 유저가 참여해 게임을 즐겼다

▲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에버플래닛`(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동남아시아 최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넥스토릭이
개발한 캐주얼 MMORPG ‘에버플래닛’의 태국 내 정식 서비스를 2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과 아시아소프트는 이번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 7월, 두 차례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 했으며, 약 12만 명의 유저가 참여해 게임을 즐기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아시아소프트는 “지구 온난화로 우리가 이주해 살아갈 새로운 행성을 찾아야 한다. 그 행성은 에버플래닛!”이라는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현지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넥스토릭 김영구 대표는 “일본에 이어 태국 유저들에게 ‘에버플래닛’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태국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과 만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버플래닛’은 동화 같은 배경의 `별(플래닛)’에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의 모험을 그린 MMORPG로 별의 특성을 살려 둥근 공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는 글로브 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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