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 스멜~" 대표 레슬링 게임 ‘WWE 2K16’ PC판 출시
2016.03.11 16:5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2K는 11일, 자사의 프로레슬링 게임 신작 ‘WWE 2K16’를 PC로 출시했다.‘WWE 2K16’은 2K스포츠의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 시리즈 최신작으로, 유명 레슬러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표지모델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120명 이상의 선수가 등장하며, 한층 개선된 게임플레이, ‘더 락’, ‘언더테이커’를 비롯한 유명 선수들로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자유롭고 방대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선보인다





▲ 'WWE 2K16'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2K는 11일(금), 자사의 프로레슬링 게임 신작 ‘WWE 2K16’를 PC로 출시했다.
‘WWE 2K16’은 2K스포츠의 프로레슬링 게임 ‘WWE 2K’ 시리즈 최신작으로, 유명 레슬러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표지모델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120명 이상의 선수가 등장하며, 한층 개선된 게임플레이, ‘더 락’, ‘언더테이커’를 비롯한 유명 선수들로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자유롭고 방대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작에선 영화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분한 ‘터미네이터 T-800’이 특별 출연하여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WWE의 여신 니키 벨라가 사용한 코너 엔지기리, 페이지의 특기 아발란쉬 램 등 30개 이상의 레슬링 기술이 포함된 뉴 무브 팩과 빅 보스 맨, 더스티 로즈, 리타, 미스터 퍼팩트 등 전설의 선수들이 추가되는 레전드 팩, 사모아 조, 디에고, 페르난도 등 유망주들이 담긴 퓨처 스타 팩 등 다양한 콘텐츠가 PC판에는 무료로 포함된다.
WWE 역사의 산 증인 세쓰 롤린스는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의 WWE까지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나를 가장 흥분시킨다”며 “매년 WWE 2K 시리즈는 전설적 선수와 그들의 대결 구도, NXT의 가장 새로운 선수들을 무료 DLC로 제공한다. DLC 무료, 제대로 읽었을 거라 본다”고 말했다.
‘WWE 2K1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WWE 2K16'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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