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비타에 넣어 줘!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출시
2016.03.24 13:2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3월 24일,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주연의 리듬게임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PS비타판을 국내에 일본과 동시 발매했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는 제목 그대로 인기 절정의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앞세운 리듬게임으로, 이번 작에선 새롭게 '라이브 & 프로듀스'를 콘셉으로 삼았다. 마치 노래하듯이 버튼을 누르는 시리즈 특유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이브 퀘스트 모드'로 한층 게임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 PS비타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패키지 (사진제공:세가퍼블리싱코리아)

▲ '하츠네 미쿠' 액세서리 세트도 판매된다 (사진제공:세가퍼블리싱코리아)




▲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스크린샷 (사진제공:세가퍼블리싱코리아)

▲ PS비타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패키지 (사진제공: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련기사]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3월 24일(수),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주연의 리듬게임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PS비타판을 국내에 일본과 동시 발매했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는 제목 그대로 인기 절정의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앞세운 리듬게임으로, 이번 작에선 새롭게 '라이브 & 프로듀스'를 콘셉으로 삼았다. 마치 노래하듯이 버튼을 누르는 시리즈 특유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이브 퀘스트 모드'로 한층 게임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의 중심이 되는 '라이브 퀘스트 모드'는 리듬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리듬게임 퀘스트에 도전하고,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임 모드이다. 또한, 퀘스트 도중 입수할 수 있는 모듈(코스튬)과 액세서리에 부여된 엘리먼트(속성)를 조합하여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까지 가능하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에는 총 30곡이 수록되며, 시리즈 최초로 실력파 뮤지션의 편곡과 폭넓은 선곡을 즐길 수 있는 메들리도 포함되어 있어 실제적으로 51곡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새롭게 적용된 '라이브 에디트 모드'를 통해 카메라 워크와 무대 연출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간단한 조작으로 자신만의 세트 리스트에 맞춘 스페셜 라이브를 만들어낼 수 있다.
PS비타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정식 발매판은 5만7,000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PS비타를 수납할 수 있는 ‘하츠네 미쿠’ 숄더 파우치와 스크린 크리너(A4용지 사이즈)가 동봉된 액세서리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는 제목 그대로 인기 절정의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를 앞세운 리듬게임으로, 이번 작에선 새롭게 '라이브 & 프로듀스'를 콘셉으로 삼았다. 마치 노래하듯이 버튼을 누르는 시리즈 특유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이브 퀘스트 모드'로 한층 게임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의 중심이 되는 '라이브 퀘스트 모드'는 리듬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리듬게임 퀘스트에 도전하고,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임 모드이다. 또한, 퀘스트 도중 입수할 수 있는 모듈(코스튬)과 액세서리에 부여된 엘리먼트(속성)를 조합하여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까지 가능하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에는 총 30곡이 수록되며, 시리즈 최초로 실력파 뮤지션의 편곡과 폭넓은 선곡을 즐길 수 있는 메들리도 포함되어 있어 실제적으로 51곡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새롭게 적용된 '라이브 에디트 모드'를 통해 카메라 워크와 무대 연출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간단한 조작으로 자신만의 세트 리스트에 맞춘 스페셜 라이브를 만들어낼 수 있다.
PS비타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정식 발매판은 5만7,000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PS비타를 수납할 수 있는 ‘하츠네 미쿠’ 숄더 파우치와 스크린 크리너(A4용지 사이즈)가 동봉된 액세서리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 '하츠네 미쿠' 액세서리 세트도 판매된다 (사진제공:세가퍼블리싱코리아)




▲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X’ 스크린샷 (사진제공: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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