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로 즐기는 미소녀 액션게임! ‘스매싱 더 배틀’ 출시
2016.03.29 14:0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스튜디오HG의 첫 가상현실게임 ‘스매싱 더 배틀’이 28일 북미에 출시됐다.‘스매싱 더 배틀’은 근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대기업 공사장의 로봇들이 해킹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고전 아케이드 스타일 액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사라 오코넬’과 ‘마리 루시’를 플레이하며 공사장 해킹 사건의 전모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 '스매싱 더 배틀' 트레일러 (영상제공: 스튜디오HG)




▲ '스매싱 더 배틀'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튜디오HG)
▲ '스매싱 더 배틀' 트레일러 (영상제공: 스튜디오HG)
스튜디오HG의 첫 가상현실(이하 VR)게임 ‘스매싱 더 배틀(Smashing the Battle)’이 28일(현지시간) 북미에 출시됐다.
‘스매싱 더 배틀’은 근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대기업 공사장의 로봇들이 해킹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고전 아케이드 스타일 액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사라 오코넬’과 ‘마리 루시’를 플레이하며 공사장 해킹 사건의 전모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사라 오코넬’과 ‘마리 루시’는 각각 플레이하는 방식이 다르며, 각자 독특한 스킬을 지녀 쏟아지는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일정 이상 대미지를 입으면 캐릭터가 착용한 안전복이 파괴되는 연출도 삽입됐다.
이 게임은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 2016에 전시된 작품으로, 오큘러스 리프트 주요 론칭 타이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스매싱 더 배틀’은 모바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매싱 더 배틀'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튜디오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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