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몸' 안정환? 2002 전설 '피파 3'에서 새롭게 태어나다
2016.04.01 15:4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2002 월드컵 선수 네 명을 활용한 ‘레전드 리턴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레전드 리턴즈’는 안정환, 김태영, 유상철, 김병지 등 선수 4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자신이 바랐던 모습과 현재 모습을 적절히 반영해 재구성한 것이다

▲ '피파 온라인 3' 레전즈 리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3' 레전즈 리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2002 월드컵 선수 네 명을 활용한 ‘레전드 리턴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레전드 리턴즈’는 안정환, 김태영, 유상철, 김병지 등 선수 4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자신이 바랐던 모습과 현재 모습을 적절히 반영해 ‘16시즌 2002 전설 선수’로 재구성한 것이다.
특히 ‘마스크맨’으로 알려진 김태영은 마스크를 벗은 채 ‘최고의 스탠딩 태클’, ‘최고의 대인수비’, ‘승부욕’ 등 최강의 수비 능력을, 골키퍼를 제외하고 모든 포지션이 소화 가능한 유상철은 ‘올라운드플레이어’, ‘인기인’, ‘리더쉽’ 등 안정감 있는 능력을 자랑한다.
또 현재 모습을 가장 두드러지게 반영한 안정환은 ‘최고의 몸무게(111kg)’, ‘다혈질’, ‘최고의 헤딩능력’, ‘강철 몸’ 능력을, 골 넣는 골키퍼 김병지는 ‘최고의 골 결정력’, ‘NEW스트라이커’, ‘최고의 감아차기’ 등의 공격수 능력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3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4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9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10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