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한국어화!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정식 발매
2016.04.28 16:0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월 28일, PS4/PS비타용 횡스크롤 액션RPG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했다. 2007년작 ‘오딘스피어’는 회화적인 그래픽 기법으로 잘 알려진 바닐라웨어의 대표작으로,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북방의 공주이자 ‘발키리’ 대장 ‘그웬드린’의 장중한 모험담을 그렸다. 이번 ‘레이브스라시르’는 2007년작을 최신 사양에 걸맞게 HD 리마스터링하고, 원본에서 아쉬움을 산 부분을 면밀히 보완했다







▲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한국어판 패키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월 28일(목), PS4/PS비타용 횡스크롤 액션RPG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했다.
2007년작 ‘오딘스피어’는 회화적인 그래픽 기법으로 잘 알려진 바닐라웨어의 대표작으로,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북방의 공주이자 ‘발키리’ 대장 ‘그웬드린’의 장중한 모험담을 그렸다. 이번 ‘레이브스라시르’는 2007년작을 최신 사양에 걸맞게 HD 리마스터링하고, 원본에서 아쉬움을 산 부분을 면밀히 보완했다.
이를 통해 탄성이 나올 정도의 아름다운 세계와 캐릭터의 풍부한 감정이 세밀하게 묘사될 뿐 아니라 2D 액션 RPG로서의 시스템도 보다 상쾌함을 중시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무엇보다 수정이 가해지지 않은 원본을 즐기고픈 유저를 위해 그래픽만 HD화한 '클래식 모드'를 함께 담아 즐길거리를 더했다.
이번 작품은 소녀 앨리스가 다락방에서 발견한 책을 손에 들고 읽어나가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 1권마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개성 풍부한 5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완결된 곳에서 다음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게임의 기본은 횡스크롤 액션으로, 특성이 다른 캐릭터를 조작하여 싸워 나간다. 각 캐릭터는 무기에 따른 일반 공격 외에 스킬과 화려한 기술도 풍부하게 존재하며, 심플한 조작으로 간단하게 체인(콤보)를 연결시킬 수 있어 누구라도 상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모험 중에 입수할 수 있는 '음식'을 '요리'해서 먹으면 더욱 높은 경험치가 얻어지는 심오한 육성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다.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한국어판은 게임전문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되며, 소비자가격은 5만4,800원이다.
2007년작 ‘오딘스피어’는 회화적인 그래픽 기법으로 잘 알려진 바닐라웨어의 대표작으로,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북방의 공주이자 ‘발키리’ 대장 ‘그웬드린’의 장중한 모험담을 그렸다. 이번 ‘레이브스라시르’는 2007년작을 최신 사양에 걸맞게 HD 리마스터링하고, 원본에서 아쉬움을 산 부분을 면밀히 보완했다.
이를 통해 탄성이 나올 정도의 아름다운 세계와 캐릭터의 풍부한 감정이 세밀하게 묘사될 뿐 아니라 2D 액션 RPG로서의 시스템도 보다 상쾌함을 중시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무엇보다 수정이 가해지지 않은 원본을 즐기고픈 유저를 위해 그래픽만 HD화한 '클래식 모드'를 함께 담아 즐길거리를 더했다.
이번 작품은 소녀 앨리스가 다락방에서 발견한 책을 손에 들고 읽어나가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 1권마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개성 풍부한 5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완결된 곳에서 다음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게임의 기본은 횡스크롤 액션으로, 특성이 다른 캐릭터를 조작하여 싸워 나간다. 각 캐릭터는 무기에 따른 일반 공격 외에 스킬과 화려한 기술도 풍부하게 존재하며, 심플한 조작으로 간단하게 체인(콤보)를 연결시킬 수 있어 누구라도 상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모험 중에 입수할 수 있는 '음식'을 '요리'해서 먹으면 더욱 높은 경험치가 얻어지는 심오한 육성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다.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한국어판은 게임전문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되며, 소비자가격은 5만4,800원이다.





▲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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