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970만 명 운집, 블리자드 '역대 최대'
2016.05.13 12:5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에 전세계 97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진행된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 참가자 수가 공개됐다. PC, PS4, Xbox One 버전을 총합하여 전세계 970만 명이 테스트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3,700만 회가 넘는 매치가 발생했다

▲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 참가자 수가 공개됐다 (영상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 참가자 수가 공개됐다 (영상제공: 블리자드)
[관련기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3일(목),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에 전세계 97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진행된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 참가자 수가 공개됐다. PC, PS4, Xbox One 버전을 총합하여 전세계 970만 명이 테스트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3,700만 회가 넘는 매치가 발생했다. 전체 플레이 타임을 합치면 49억 분(약 8,100만 시간)에 달한다. 이러한 테스트 규모는 역대 블리자드 게임 중 최대 수준이다.
이에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는 “테스트 기간 동안 이토록 많은 전세계 유저들이 ‘오버워치’를 즐길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개형 테스트의 목표는 정식 출시 전 최대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PC와 콘솔에서 ‘오버워치’를 즐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것이었으며 이에 대한 반응은 압도적이었다. 오픈 베타를 즐긴 모두가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AOS처럼 다양한 개성을 가진 21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격전을 펼칠 수 있다. 각자 역할에 따라 영웅의 플레이와 특색이 확연하게 다르므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진행된 ‘오버워치’ 공개형 테스트 참가자 수가 공개됐다. PC, PS4, Xbox One 버전을 총합하여 전세계 970만 명이 테스트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3,700만 회가 넘는 매치가 발생했다. 전체 플레이 타임을 합치면 49억 분(약 8,100만 시간)에 달한다. 이러한 테스트 규모는 역대 블리자드 게임 중 최대 수준이다.
이에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는 “테스트 기간 동안 이토록 많은 전세계 유저들이 ‘오버워치’를 즐길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개형 테스트의 목표는 정식 출시 전 최대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PC와 콘솔에서 ‘오버워치’를 즐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것이었으며 이에 대한 반응은 압도적이었다. 오픈 베타를 즐긴 모두가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AOS처럼 다양한 개성을 가진 21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격전을 펼칠 수 있다. 각자 역할에 따라 영웅의 플레이와 특색이 확연하게 다르므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오버워치’는 오는 5월 24일 한국어화 발매되며 소비자가격은 일반판 4만5,000원, 오리진 에디션 6만9,0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온라인 FPS '오버워치'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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