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콘, 신작 3종 첫 공개… ‘헬로히어로’ IP 강화 나선다
2016.05.19 18:2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핀콘이 19일, 싱가포르 게임 비즈니스 컨퍼런스 행사인 '캐주얼 커넥트'에서 신작 라인업 3종을 공개했다. 우선 핀콘 대표작 '헬로히어로' IP를 활용한 2개 타이틀이 공개됐다. 가제는 '헬로히어로 2: 에픽배틀', '헬로캡틴'이다. '헬로히어로 2: 에픽배틀'은 전작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받고, 새로운 영웅들이 등장한다. '헬로캡틴'은 세로 UI를 지닌 전략 매니지먼트 RPG로, '헬로히어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이 유닛으로 삽입될 예정이다

▲ 싱가포르 '캐주얼 커넥트' 핀콘 세션 (사진제공: 핀콘)
핀콘이 19일(목), 싱가포르 게임 비즈니스 컨퍼런스 행사인 '캐주얼 커넥트'에서 신작 라인업 3종을 공개했다.

▲ 싱가포르 '캐주얼 커넥트' 핀콘 세션 (사진제공: 핀콘)
핀콘이 19일(목), 싱가포르 게임 비즈니스 컨퍼런스 행사인 '캐주얼 커넥트'에서 신작 라인업 3종을 공개했다.
우선 핀콘 대표작 '헬로히어로' IP를 활용한 2개 타이틀이 공개됐다. 가제는 '헬로히어로 2: 에픽배틀', '헬로캡틴'이다. '헬로히어로 2: 에픽배틀'은 전작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받고, 새로운 영웅들이 등장한다. '헬로캡틴'은 세로 UI를 지닌 전략 매니지먼트 RPG로, '헬로히어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이 유닛으로 삽입될 예정이다.
새로운 IP로 개발되는 '프로젝트 D'도 소개됐다. 이 게임은 보드게임 형태의 스테이지에서 유저 간 대결이 벌어지는 RPG로, 기존 게임보다 경쟁 요소가 많이 강조될 전망이다.
핀콘 관계자는 "신작 출시를 통해 '헬로히어로' IP 파워를 한층 성장시킬 것"이라며 "한국 및 글로벌 2,300만 유저들을 위해 핀콘이 가장 잘 만드는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헬로캡틴', '헬로히어로 2: 에픽 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핀콘)

▲ (왼쪽부터) '헬로캡틴', '헬로히어로 2: 에픽 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핀콘)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