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간 갈고 닦은 신병, 넥슨 '서든어택 2' 7월 6일 오픈
2016.06.13 13: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7월 6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온라인 FPS 신작 '서든어택 2'를 정식 오픈한다. '서든어택 2'는 넥슨지티가 '서든어택' 개발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4년 간 개발해온 FPS 신작으로, 개발진 100여 명이 출시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넥슨은 정식 오픈에 앞서 6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와 사전광고를 시작한다

▲ '서든어택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서든어택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월 6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온라인 FPS 신작 '서든어택 2'를 정식 오픈한다.
'서든어택 2'는 넥슨지티가 '서든어택' 개발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4년 간 개발해온 FPS 신작으로, 개발진 100여 명이 출시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특히 전투 상황에 따라 캐릭터의 표정이 바뀌는 세밀한 표현부터 전장 느낌이 생생하게 살려낸 배경 등 수준 높은 그래픽을 앞세웠다. 여기에 '서든어택' 특유의 타격감과 개성 있는 게임 모드를 계승해 '서든어택 2'만의 게임성으로 발전시켰다.
넥슨은 정식 오픈에 앞서 6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와 사전광고를 시작하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와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등 '서든어택 2' 공식채널을 통해 각종 게임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넥슨지티 김대훤 이사는 "서든어택2의 개발진들과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방향을 향해 꾸준히 개발해왔고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라며 "오픈 이후에도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올 여름 온라인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준비가 돼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서든어택 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등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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