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최장수 게임, 바람의나라 20주년 기념 유저간담회 연다
2016.06.24 13: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7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람의나라' 서비스 20주년 기념 유저간담회를 연다. 넥슨의 첫 개발작 '바람의나라'는 1996년 4월에 출시되어, 2005년 최고 동시접속자 수 13만 명, 누적가입자 수 1,8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장에서는 '바람의나라'가 세운 20년 간 기록과 여름 업데이트 계획 등이 발표된다

▲ '바람의나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바람의나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7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람의나라' 서비스 20주년 기념 유저간담회를 연다.
넥슨의 첫 개발작 '바람의나라'는 1996년 4월에 출시되어, 2005년 최고 동시접속자 수 13만 명, 누적가입자 수 1,8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유저간담회에는 유저 1,200명이 참석하며 20년 간 '바람의나라'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체험 이벤트 및 OST 공연, 용무기 9강 추첨을 진행한다. 또한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참석한다.
또한 '바람의나라'가 세운 20년 간 기록과 여름 업데이트 계획 등이 발표된다.
'바람의나라' 서비스 총괄 박웅석 디렉터는 "지난 20년 동안 '바람의나라'에 애정을 보내주신 유저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유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바람의나라' 유저간담회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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