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진화했다, 검은사막 2년 간 변천사 한눈에 보자
2016.06.29 21: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진은 29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의 그간 변화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변화된 세상, 거대해진 모습'을 주제로 2014년 12월 공개서비스 때부터 '검은사막'의 변천사를 압축해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 업데이트 예고가 눈길을 끈다
▲ '검은사막' 신규 영상 (영상제공: 엔진)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진)
▲ '검은사막' 신규 영상 (영상제공: 엔진)
엔진은 29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의 그간 변화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변화된 세상, 거대해진 모습'을 주제로 2014년 12월 공개서비스 때부터 '검은사막'의 변천사를 압축해 보여주고 있다. 캐릭터 4종에 3개 영지로 시작했던 '검은사막'은 현재 캐릭터 12종에 영지 5개를 갖춘 모습으로 발전해왔다.
여기에 출시 당시에는 솔로 플레이 콘텐츠밖에 없었으나 지금은 PvP, 말 경주 등 다른 유저와 함께 할 수 있는 요소가 추가되며 '같이 하는 즐거움'이 커졌음을 어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 업데이트 예고가 눈길을 끈다. 앞으로 업데이트될 '대양'과 '해상전투', 새로운 지역 '엘프의 땅'과 신규 종족 '다크엘프' 등이 짤막하게 소개됐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진)
엔진은 동영상 공개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길드 임무를 달성하면 횟수에 제한 없이 보상을 제공하며, 홈페이지 게시판에 길드 관련 게시물을 올린 유저 중 30명을 선정해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누적 플레이 시간 30시간까지 매 10시간 마다 보상을 지급하며, 30시간 달성 이용자 1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선사한다.
여기에 초보, 복귀, 기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험가 지원 프로젝트'와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트리플 핫타임' 이벤트도 계속된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