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건슈팅 신작, 넥슨 '건파이 어드벤처' 테스터 모집
2016.07.01 12: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일, 엔파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건슈팅게임 '건파이 어드벤처'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테스트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3일까지 참가자 모집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건파이 어드벤처'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건슈팅 게임의 손맛을 모바일에 옮긴 게임이다


▲ '건파이 어드벤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일, 엔파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건슈팅게임 '건파이 어드벤처'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테스트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3일까지 참가자 모집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건파이 어드벤처'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건슈팅 게임의 손맛을 모바일에 옮긴 게임이다. 여기에 폭파 미션, 장애물 피하기, 보스전, 보너스 스테이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276개 스테이지로 나뉜 시나리오 모드, 차를 타고 도망치는 적을 추격하는 '보물 추격전', 요일 던전 '발굴단' 등을 즐길 수 있다.
▲ '건파이 어드벤처'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건파이 어드벤처' 공식 카페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건파이 어드벤처'는 국내 테스트를 거쳐 2016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안드로이드 OS와 iOS 버전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엔파이게임즈는 '워록', '메트로 컨플릭트' 등 온라인 FPS 제작진이 모인 개발사다. 2014년 7월 넥슨의 게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NPC(Nexon & Partners Center)'에 입주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5년에 넥슨은 엔파이게임즈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건파이 어드벤처' 글로벌(중국 제외)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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