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기념, 바람의나라 신규 캐릭터 '마도사' 등장
2016.07.07 14: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7일, 자사의 MMO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20주년 기념 여름 업데이트 일환으로 신규 캐릭터 '마도사'를 추가했다. '마도사'는 축적된 마력을 사용할수록 에너지가 쌓이며, 광폭 모드로 변신해 한층 강해진 공격력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피티원의 스킬을 강화시켜주는 마법도 사용할 수 있다

▲ '바람의나라' 신규 캐릭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바람의나라' 신규 캐릭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일, 자사의 MMO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20주년 기념 여름 업데이트 일환으로 신규 캐릭터 '마도사'를 추가했다.
'마도사'는 축적된 마력을 사용할수록 에너지가 쌓이며, 광폭 모드로 변신해 한층 강해진 공격력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피티원의 스킬을 강화시켜주는 마법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마도사' 직업 전용 '일월마을'과 신규 사냥터 3종 '암벽지대', '폐광', '폐허'도 오픈했다. 신규 사냥터에서는 새로운 '마도사' 전용 스킬과 아이템, 게임머니, 칭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함께 2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20주년 기념 목걸이'와 한정판 '다람쥐 탈 것' 아이템을 비롯해 '18k 돋보기', ‘재생 축복 물약’ 아이템 등을 유저 전원에게 증정한다.
또한 8월 3일까지 게임 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하면 전설 등급 무기와 용무기, 넥슨캐시 등을 선물하고, 일반상식 및 게임 관련 문제로 진행되는 OX 퀴즈에 참여해 정답을 맞히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10일 지정된 이벤트 장소에 위치한 캐릭터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지급한다.
한편, 서비스 20주년을 맞는 '바람의나라'는 1996년 4월 첫 서비스를 시작해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2005년 최고 동시접속자 수 13만 명, 누적가입자 수 2,3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바람의나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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