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협동 생존모드, 아바 '라스트 팀 스텐딩' 업데이트
2016.07.12 13: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온라인 FPS '아바'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라스트 팀 스탠딩'을 추가했다. '라스트 팀 스탠딩'은 2015년 여름에 등장했던 '라스트 맨 스탠딩'의 후속 콘텐츠로, 3명이 팀을 이뤄 펼치는 생존 모드다. 이 외에도 '라스트 팀 스탠딩' 연막 수류탄, 저격총 'XM2010 CyberPunk'도 출시됐다

▲ '아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아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온라인 FPS '아바'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라스트 팀 스탠딩'을 추가했다.
'라스트 팀 스탠딩'은 2015년 여름에 등장했던 '라스트 맨 스탠딩'의 후속 콘텐츠로, 3명이 팀을 이뤄 펼치는 생존 모드다. 팀원 중 한 명이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 승리하며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각종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생존의 중요 포인트다.
게임 중 주어지는 각종 업적을 달성하면 'The Last Team' 마스크를 제공한다. 또한 게임 중 획득한 아이템 박스 입찰에 성공한 이용자가 내용물을 가져가는 '주사위 입찰 시스템'도 도입된다. 아이템 박스에는 'M40A5 영구 총기', 게임머니, 경험치 추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라스트 팀 스탠딩' 연막 수류탄, 저격총 'XM2010 CyberPunk'도 출시됐다. '아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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