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체술로 무장, 메이플 2 신규 직업 '스트라이커' 출격
2016.07.14 19:5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4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에 신규 직업 '스트라이커'를 추가했다. '스트라이커'는 게임 속 도시 '커닝시티' 뒷골목에서 하층민과 부랑자들의 곤경을 처리하는 해결사 콘셉트의 캐릭터다. 새로운 무기 '너클'을 기반으로 한 근거리 공격을 앞세운 직업군이다

▲ '메이플스토리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메이플스토리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4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에 신규 직업 '스트라이커'를 추가했다.
'스트라이커'는 게임 속 도시 '커닝시티' 뒷골목에서 하층민과 부랑자들의 곤경을 처리하는 해결사 콘셉트의 캐릭터다.
새로운 무기 '너클'을 기반으로 한 근거리 공격을 앞세운 직업군으로, 주먹과 발차기는 물론 신체 모든 부위를 전투에 동원한다. 또한 탄탄한 체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 연계가 가능하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2'의 신규 직업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8월 11일까지 '스트라이커' 캐릭터로 일정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에게 '고급 격투 팬던트', '잼스톤', '넥슨캐시' 등을 지급한다. 또한 오는 9월 8일까지 '성장지원 이벤트'를 통해 10에서 50레벨까지 5레벨 단위로 장비 및 성장에 도움이 되는 소모품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9월 8일까지 일정 이상 레벨이 차이나는 고수와 초보가 함께 던전을 완료하면 고수에게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도와줘요~던전 고수님!' 이벤트를 진행하고, 9월 8일까지 게임머니로 제자리 부활이 가능한 '메소 부활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이플스토리 2' 개발 총괄 김진만 디렉터는 "스트라이커는 정식 서비스 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직업으로, 새로운 무기와 체술을 사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28일, 50레벨 이상 고급 던전 '그림자원정대'와 8월 11일 신규 직업 '소울바인더' 등 풍성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준비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3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4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9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10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