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바다로 불러주세요! '검은사막'에 해양 콘텐츠 추가
2016.07.15 16:1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15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 오픈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바다를 주제로 한 '항해의 서막: 마고리아 해전' 업데이트가 21일에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검은사막'에는 기존 영토에 맞먹는 넓이의 해양과 신대륙이 열린다. 거대한 바다 몬스터와 신규 어종, 해상전이 추가된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5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 오픈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바다를 주제로 한 '항해의 서막: 마고리아 해전' 업데이트가 21일에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검은사막'에는 기존 영토에 맞먹는 넓이의 해양과 신대륙이 열린다. 거대한 바다 몬스터와 신규 어종, 해상전이 추가된다.
여기에 전투, 무역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배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부품을 장착해 강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해저 탐험과 채집이 가능한 지역도 추가된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는 "검은사막에 꾸준한 애정을 보여준 이용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와 꾸준한 업데이트로 이용자에게 보답할 예정이니 차주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2016년 3월 북미, 유럽 서비스 이후 유료 가입자 100만 명 돌파, 유럽 동시접속자 10만 명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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