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증오' 파장 유저에게 닿았다, 인기 상승세
2016.07.19 11:4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엑스엘게임즈 간판 MMORPG ‘아키에이지’가 지난 13일, 대규모 업데이트 ‘오키드나의 증오’ 이후 각종 지표에서 상승세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오키드나의 증오’는 신규 종족 ‘드워프’와 ‘워본’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기존 유저들이 새로운 ‘아키에이지’를 경험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와 함께 신규 서버 ‘곤’을 오픈하여 휴면 및 신규 유저들도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대규모 업데이트 '오키드나의 증오' 이후 혼잡 상태에 이른 '아키에이지' 서버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 대규모 업데이트 '오키드나의 증오' 이후 혼잡 상태에 이른 '아키에이지' 서버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 간판 MMORPG ‘아키에이지’가 지난 13일(수), 대규모 업데이트 ‘오키드나의 증오’ 이후 각종 지표에서 상승세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오키드나의 증오’는 신규 종족 ‘드워프’와 ‘워본’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기존 유저들이 새로운 ‘아키에이지’를 경험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와 함께 신규 서버 ‘곤’을 오픈하여 휴면 및 신규 유저들도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업데이트에 힘입어 ‘아키에이지’는 이튿날 포털 PC온라인 게임 일간 검색어 순위에서 13계단 상승하는 등 급 상승세를 보였으며, 18일 현재까지 10위권 내를 유지하고 있다.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도 25계단 상승해 20위를 기록했다.
그 동안의 기대감을 반영하듯 업데이트 당일 서버 오픈 직후부터 신규 종족과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려는 유저들로 서버 혼잡 상태를 기록하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는 신규 서버에서 새로 시작하거나 복귀 하는 유저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유저를 찾는 글, 신규 서버의 원정대원을 모집하는 글 등이 대폭 증가했다.
‘아키에이지’ 김안나 사업팀장은 “유저 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오신 신규 종족을 포함해 이례적으로 많은 콘텐츠를 선보였던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동시접속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상황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새로워진 ‘아키에이지’를 즐겨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드나의 증오’ 업데이트와 프로모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키드나의 증오’는 신규 종족 ‘드워프’와 ‘워본’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기존 유저들이 새로운 ‘아키에이지’를 경험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와 함께 신규 서버 ‘곤’을 오픈하여 휴면 및 신규 유저들도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업데이트에 힘입어 ‘아키에이지’는 이튿날 포털 PC온라인 게임 일간 검색어 순위에서 13계단 상승하는 등 급 상승세를 보였으며, 18일 현재까지 10위권 내를 유지하고 있다.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도 25계단 상승해 20위를 기록했다.
그 동안의 기대감을 반영하듯 업데이트 당일 서버 오픈 직후부터 신규 종족과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려는 유저들로 서버 혼잡 상태를 기록하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는 신규 서버에서 새로 시작하거나 복귀 하는 유저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유저를 찾는 글, 신규 서버의 원정대원을 모집하는 글 등이 대폭 증가했다.
‘아키에이지’ 김안나 사업팀장은 “유저 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오신 신규 종족을 포함해 이례적으로 많은 콘텐츠를 선보였던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동시접속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상황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새로워진 ‘아키에이지’를 즐겨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드나의 증오’ 업데이트와 프로모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