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 EACC] 피파온라인3 in 상하이, 인파로 가득찬 엑스포 센터
2016.07.23 17:25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대회 당일 상하이는 40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더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회장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는 관객들로 가득찼고, 각국 대표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에 우레와 같은 함성으로 답했다.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는 중국 상하이 현장에 나가, 대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23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서 '피파온라인3'의 아시아 e스포츠 대회 'EA 챔피언스컵 2016 섬머' 1일차 조별리그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중국 7개 국가별 리그를 대표하는 8개 팀(지난해 우승국 중국은 2개 팀)이 참가했고, 한국 대표로는 지난 챔피언십 2016 시즌1 우승자 김승섭과 준우승자 강성호, 김정민, 김병권이 선발되었다.
대회 당일 상하이는 40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더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대회장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는 관객들로 가득 찼고, 각국 대표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에 우레와 같은 함성으로 답했다.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는 중국 상하이 현장에 나가, 뜨거웠던 인파의 열기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경기가 진행된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 전경을 한 화면에 못 담을 정도로 컸다

▲ 하나 둘 씩 사람들이 입장을 시작하고

▲ 보안을 위해 모두 검사를 받았다

▲ 대회 시작 전 만남을 가진 한국 대표팀 선수단
(왼쪽부터)김병권, 김정민, 김승섭, 강성호

▲ 아시아 대회 첫 우승컵을 거머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그리고 한국에서 피파온라인3 인기 선수 박준효가 찾아와 이들을 응원했다

▲ 경기장 입구에 설치된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판넬

▲ 대회 시작 전부터 경기장은 관객들로 가득! 만석을 기록했다고 한다


▲ 선수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환호를 보내는 관객들

▲ 경기 시작 전 장비를 체크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한국 대표팀

▲ '복병' 말레이시아와 첫 대결을 치렀다, 결과는 아쉽게도 패배

▲ 그러나 이어진 경기에서 '우승후보' 중국 TMT를 상대로 승전보를 울렸다

▲ 대회 중간에는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 피파온라인3 EACC 우승컵의 주인은 24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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