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강팀이 탄생하는 순간, 블소 태그매치 파이널 현장
2016.08.14 23:2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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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최강팀, GC 부산의 우승 비결은 '팀워크'에 있다
개인전 아쉬움 시원하게 날렸다, GC 부산 '블소' 태그매치 우승
8월 1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3:3 대결 최강팀을 뽑는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모두 꺾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경기에서 GC 부산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전략과 상대의 약점을 꿰뚫는 날카로운 운영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블소' 최강팀이 탄생했던 '태그매치 파이널'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블소 피버 페스티벌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 기다란 무대 양 옆으로 관중들이 빽빽하다
▲ 경기 준비 중인 GC 부산


▲ 호흡이 척척 맞는 팀플레이를 보여준 GC 부산
위부터 최성진, 황금성, 심성우
▲ 플레이오프에서 MSG를 물리친 GC 부산은
▲ 싱글 파이널 결승 우승자가 속한 위너스와 태그매치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승부를 벌였다
왼쪽부터 윤정호, 김신겸, 권혁우

▲ 누나의 응원 덕분일까?
경기는 GC 부산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 모든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이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OGN 전용준 캐스터

▲ 싱글 파이널부터 시상이 진행됐다, 아쉽게 3위에 머문 윤정호

▲ 시상식에서도 트레이드마크인 '눈썹'으로 눈길을 끌었던 준우승 한준호

▲ 그리고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김신겸
▲ 김신겸은 태그매치 MVP로도 선정됐다
▲ 여기에 태그매치 준우승까지... 김신겸은 오늘 3번이나 시상하려 나갔다

▲ 그러나 오늘의 주인공은 이들이다
태그매치 우승을 차지한 GC 부산
▲ 이것이 우승자의 기분!
▲ 3명이라 트로피도 3개다
▲ 진짜 하나씩 주네?
▲ 우승자의 특권, 마지막 포토타임
▲ 하지만 선수들은 트로피에 더 큰 관심이 있었다
▲ 우승자의 또 다른 특권, 승자 인터뷰를 끝으로 이번 시즌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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