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의 SF 신작, 프로젝트 아크에서 인터플래닛으로
2016.08.24 11:4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썸에이지는 24일,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아크'의 게임명을 '인터플래닛'으로 확정하고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은 '~ 사이의'를 의미하는 접두사 'Inter'와 '행성'을 의미하는 'Planet', 망을 뜻하는 'Network'의 합성어로 '행성 간 네트워크'를 칭하는 전문 용어다

▲ '인터플래닛'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썸에이지)

▲ '인터플래닛'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썸에이지)
썸에이지는 24일,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아크'의 게임명을 '인터플래닛'으로 확정하고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은 '~ 사이의'를 의미하는 접두사 'Inter'와 '행성'을 의미하는 'Planet', 망(그물)을 뜻하는 'Network'의 합성어로 '행성 간 네트워크'를 칭하는 전문 용어다.
썸에이지는 우주를 배경으로 워프 기술을 통해 행성과 행성 사이를 이동한다는 특징을 고려해 게임 이름을 '인터플래닛'으로 결정했다.
'인터플래닛'은 지구 자원이 고갈된 후 우주로 향한 인류의 이야기를 다룬다. 기지 건축, 우주 함선 제작, 행성 탐사 등을 갖췄다. 또한, 길드전을 통해 우주 주요 거점과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PvP가 가능하다.
백승훈 썸에이지 대표는 "연내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우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은 이번 게임명 확정과 함께 앞으로 동영상, 테스트 소식 등 게임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해외 이용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우주와 전략이라는 소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웅 for Kakao'를 서비스하고 있는 썸에이지는 '인터플래닛'과 함께 수퍼맨, 배트맨, 할리퀸 등 DC코믹스 IP를 사용하는 액션 RPG 등 다수의 신작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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