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유다희’를… ‘다크 소울 3’ 첫 DLC 공개
2016.08.25 11:2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특유의 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게임, 프롬소프트웨어의 ‘다크 소울 3’가 출시 4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재의 귀인’이 ‘유다희’를 뚫고 최종보스를 쓰러트렸다. 그리고 이제 또 다시 ‘죽을 준비’를 할 시간이 됐다. ‘다크 소울 3’에 새로운 강적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 '다크 소울 3' DLC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특유의 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게임, 프롬소프트웨어의 ‘다크 소울 3’가 출시 4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재의 귀인’이 ‘유다희’를 뚫고 최종보스를 쓰러트렸다. 그리고 이제 또 다시 ‘죽을 준비’를 할 시간이 됐다. ‘다크 소울 3’에 새로운 강적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다크 소울 3’ 첫 번째 DLC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을 공개했다. 이번 DLC의 무대는 누구도 발을 들이지 않았던 얼어붙은 대지로, 플레이어는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적과 싸우며 끔찍한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아울러 새로운 무기와 갑옷, 마법 등이 추가되어 한층 더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다크 소울 3’ 또 다른 매력인 멀티플레이 요소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일반 필드에서 PvP를 즐겼지만, 이번 DLC에서 PvP 전용 맵이 별도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는 몬스터의 방해 없이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된다.
‘다크 소울’은 음울한 세계관과 극악의 난이도로 잘 알려진 프롬소프트웨어의 간판 타이틀이다. 시리즈 완결작인 ‘다크 소울 3’는 1편의 디렉터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다시금 지휘봉을 잡아, 한층 발전된 시스템과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은 오는 10월 26일 정식 발매된다.





▲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7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8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9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10
[오늘의 스팀] HOMM 안 죽었다, ‘올든 에라’ 동접 6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4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5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6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7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8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