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직접 디자인했다, 검은사막 신규 의상 4종 추가
2016.08.25 15: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검은사막'에 유저가 디자인한 의상 4종이 추가됐다. 카카오게임즈는 25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유저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업데이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4월 '검은사막'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의상 공모전을 진행한 바있다

▲ '검은사막' 의상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의상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의상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에 유저가 디자인한 의상 4종이 추가됐다.
카카오게임즈는 25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유저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업데이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4월 '검은사막'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의상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여기서 당선된 의상 4종을 실제 게임 의상으로 만든 것이다. 이름 역시 유저가 붙인 '만년설', '홍분청아', '주시팅', '루시엔 블란'으로 확정됐다.



▲ '검은사막' 의상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의상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복귀 모험가에 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증정하는 '모험가 지원 프로젝트'가 올해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검은사막'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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