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 칸두라 등장, 메이플스토리 2 신규 던전 열렸다
2016.08.25 17:3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5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에 신규 던전 3종을 추가했다. 먼저, 보스 몬스터 '칸두라'가 등장하는 '비욘드 링크 트리스'가 있다. '칸두라'는 위험한 연구를 총괄하는 수인으로, 올해 여름에 추가된 신규 직업 '소울 바인더'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바 있다

▲ '메이플스토리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메이플스토리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에 신규 던전 3종을 추가했다.
먼저, 보스 몬스터 '칸두라'가 등장하는 '비욘드 링크 트리스'가 있다. '칸두라'는 위험한 연구를 총괄하는 수인으로, 올해 여름에 추가된 신규 직업 '소울 바인더'의 에피소드에 등장한 바 있다.
'비욘드 링크 트리스' 던전은 최대 10명이 협력해 공략할 수 있으며, 던전을 모두 완료하면 두 가지 타입 신규 레전더리 무기와 발동옵션이 추가된 레전더리 무기를 제작할 수 있는 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50레벨 던전 '인도자의 성지'도 추가했다. '영원의 동굴'에 위치한 '인도자의 성지'는 최대 4인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으며, 직업별 스킬 옵션이 붙은 새로운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루디브리엄 시계탑' 던전 '카오스' 난이도가 열렸다. 이를 골략하면 레전더리 방어구 장비 아이템을 제공한다. 여기에 '그림자 원정대' 던전 난이도를 16~20단계까지 개방하고 플레이에 따라 신규 장비를 추가로 지급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8일 점검 전까지 7일 동안 게임 접속 시 경험치 쿠폰, 소지품 창 확장권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같은 기간 50레벨 이상부터 참여 가능한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면 강화(인챈트) 10단계 수준 무기를 선물하고, 9월 1일 하루 동안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7~10단계 강화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는 '퍼스트 박스'를 지급한다.
'메이플스토리 2'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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