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이광수와 함께, 조이시티 '주사위의 신' 중국 출시
2016.08.31 14:3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31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신'을 중국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 '주사위의 신'은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만큼 블록을 이동하고 건물을 짓는 것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여기에 스킬카드 시스템, 황금 송아지, 갈림길 등 다양한 역전 요소를 더했다

▲ '주사위의 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주사위의 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31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신'을 중국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
'주사위의 신'은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만큼 블록을 이동하고 건물을 짓는 것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여기에 스킬카드 시스템, 황금 송아지, 갈림길 등 다양한 역전 요소를 더했다.
여기에 홍콩, 대만, 싱가폴 등에 먼저 출시된 '주사위의 신'은 홍콩에서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도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조이시티는 '주사위의 신' 현지 마케팅을 위해 중국 '클래시 로얄' 마케팅을 맡은 창쓰와 손을 잡았다. 또한,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광수와 싸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중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주사위의 신의 중국 버전은 출시 전부터 현지 대다수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매우 높은 등급의 평가를 받은 최고의 기대작"이라며 "홍콩에서 국민 게임의 반열에 오른 경험을 밑거름 삼아 중국 유저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