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판 더,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PS4 버전 테스트
2016.09.01 14: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1일부터 12일까지 자사가 개발한 PS4 게임 '3on3 프리스타일' 중국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3on3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조이시티의 온라인 대표작 '프리스타일'을 소재로 한 PS4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 퍼펙트월드가 중국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을 통해 진행된다

▲ '3on3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3on3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1일부터 12일까지 자사가 개발한 PS4 게임 '3on3 프리스타일' 중국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3on3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조이시티의 온라인 대표작 '프리스타일'을 소재로 한 PS4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 퍼펙트월드가 중국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바로가기)을 통해 진행된다. 중국 네트워크 환경과 게임 시스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등을 점검하고, 유저 피드백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이시티 김찬현 사업개발부장은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중국에서 10여년 째 서비스 중인 인지도 높은 IP"라며, "최근 광저우 행사에서도 콘솔 유저는 물론, 기존 온라인 게임 유저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중국 내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조이시티는 지난 7월, 퍼펙트월드와 '3on3 프리스타일'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 게임쇼 차이나조이 현장에서 시연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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