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경주 그대로! '월드 랠리 챔피언십 6' 한국어판 연내 발매
2016.09.06 17:4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인트라게임즈는 유럽 퍼블리셔 빅벤 인터랙티브와 협력하여 PS4용 레이싱 게임 ‘월드 랠리 챔피언십 6’ 한국어판을 2016년 내 정식 발매한다.‘WRC 6’는 세계 각지에서 랠리 경기를 펼치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 시리즈 최신작으로, 동명의 실제 랠리 대회를 기반으로 삼고 있다. 랠리란 경주용 서킷이 아닌 눈 덮인 설원이나 사막 등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경주를 말한다





▲ '월드 랠리 챔피언십 6' 로고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유럽 퍼블리셔 빅벤 인터랙티브와 협력하여 PS4용 레이싱 게임 ‘월드 랠리 챔피언십 6(이하 WRC 6)’ 한국어판을 2016년 내 정식 발매한다.
‘WRC 6’는 세계 각지에서 랠리 경기를 펼치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 시리즈 최신작으로, 동명의 실제 랠리 대회를 기반으로 삼고 있다. 랠리란 경주용 서킷이 아닌 눈 덮인 설원이나 사막 등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경주를 말한다.
이번 작에는 랠리 차이나를 비롯한 2016 WRC의 14 라운드를 모두 수록하였으며, 세계적인 WRC 드라이버가 모두 등장하여 팀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또한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수용해 도로 폭을 축소하고 주행거리가 긴 스테이지를 제작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WRC 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WRC 6'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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