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맞춤형으로, 컴투스 '서머너즈 워' 태국과 호주 공략
2016.09.29 10:5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컴투스가 29일,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호주와 태국 현지 시장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머너즈 워’는 최근 전세계에 동시 진행된 ‘호문쿨루스’ 대규모 업데이트 직후, 미국 애플 앱스토어 내 자체 최고 기록인 게임 매출 5위를 달성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 '서머너즈 워'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29일(목),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호주와 태국 현지 시장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서머너즈 워’는 최근 전세계에 동시 진행된 ‘호문쿨루스’ 대규모 업데이트 직후, 미국 애플 앱스토어 내 자체 최고 기록인 게임 매출 5위를 달성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더불어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 등 주요 유럽 시장에서도 최근 꾸준히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컴투스는 이 같은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인기를 탄탄히 하고, 현지 유저를 더욱 집중 공략하기 위해 각 지역에 맞춘 연계 및 참여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호주에서는 구글과 함께 현지 유저를 대상으로 한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 ‘울워스’와 연계해 호주 전 지역의 약 1,000개 점포에서 기프트 카드를 구매한 유저에게 ‘서머너즈 워’ 보너스 크리스탈을 지급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서머너즈 워’ 현지 유저를 대상으로 한 VJ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콘테스트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우수한 영상을 제작한 유저를 선정해 ‘서머너즈 워’ 전속 VJ로 발탁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VJ는 푸짐한 상품과 더불어 약 6개월 간 태국 대표 VJ 자격으로 월 2~3개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컴투스 공식 SNS에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컴투스는 이외에도 최근 진행 중인 북미, 유럽을 비롯한 전 지역 대상의 대규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서머너즈 워’를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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