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러스티블러드' 만든 유티플러스 신작 퍼블리싱 계약
2016.11.22 11:1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게임빌은 22일, 국내 게임 개발사인 유티플러스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유티플러스는 모바일 액션 RPG ‘러스티블러드’, ‘마법왕국 for Kakao’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경험을 통해 성과를 거둔 유망 개발사다. 특히 ‘킹덤언더파이어’와 같은 대작을 개발한 유태연 대표를 비롯하여 경력 10년 이상의 막강한 개발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 게임빌(좌)와 유티플러스(우)의 CI (사진제공: 게임빌)

▲ 게임빌(좌)와 유티플러스(우)의 CI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22일(화), 국내 게임 개발사인 유티플러스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유티플러스는 모바일 액션 RPG ‘러스티블러드’, ‘마법왕국 for Kakao’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경험을 통해 성과를 거둔 유망 개발사다. 특히 ‘킹덤언더파이어’와 같은 대작을 개발한 유태연 대표를 비롯하여 경력 10년 이상의 막강한 개발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게임빌은 현재 유티플러스에서 제작 중인 기대작 ‘프로젝트 원(가제)’으로 맞손을 잡는다. ‘프로젝트 원’은 모바일 MMORPG로 고정된 화면에서 벗어난 3인칭 프리뷰, 쉬운 조작, 유저들 간의 다양한 멀티플레이 콘텐츠와 박력 있는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원' 퍼블리싱을 위한 정확한 계약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양사는 앞으로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유티플러스는 모바일 액션 RPG ‘러스티블러드’, ‘마법왕국 for Kakao’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경험을 통해 성과를 거둔 유망 개발사다. 특히 ‘킹덤언더파이어’와 같은 대작을 개발한 유태연 대표를 비롯하여 경력 10년 이상의 막강한 개발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게임빌은 현재 유티플러스에서 제작 중인 기대작 ‘프로젝트 원(가제)’으로 맞손을 잡는다. ‘프로젝트 원’은 모바일 MMORPG로 고정된 화면에서 벗어난 3인칭 프리뷰, 쉬운 조작, 유저들 간의 다양한 멀티플레이 콘텐츠와 박력 있는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원' 퍼블리싱을 위한 정확한 계약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양사는 앞으로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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