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하루 앞둔 '리니지 레드나이츠', 2만 개의 혈맹 집결
2016.12.07 11: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는 8일 출시되는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혈맹이다. 실제로 출시를 앞두고 같이 게임을 할 혈맹원을 모집하는 움직임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출시를 하루 앞둔 7일,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생성된 혈맹은 2만 곳에 달한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를 활용해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RPG다

▲ '리니지 레드나이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레드나이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오는 8일 출시되는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혈맹이다. 실제로 출시를 앞두고 같이 게임을 할 혈맹원을 모집하는 움직임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출시를 하루 앞둔 7일,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생성된 혈맹은 2만 곳에 달한다.
엔씨소프트는 출시를 앞두고 지난 11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게임을 함께 할 사람을 모집하는 '사전 혈맹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의 발표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만들어진 혈맹은 2만 개다.
아울러 엔씨소프트는 7일, '리니지 레드나이츠' 사전예약을 종료했다. 사전 예약에 참가한 이용자는 '리니지 레드나이츠' 출시 후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화(다이아 200개, 20만 아데나)와 게임 아이템(희귀급 영웅 무기 1종, 무기 강화 주문서 등)을 얻게 된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를 활용해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RPG다. 18년 간 '리니지'를 서비스해온 엔씨소프트의 노하우를 모바일에 담아냈다.
엔씨소프트 퍼블리싱 1센터장 심승보 상무는 "리니지 레드나이츠 플레이를 통해 모바일로 재해석한 리니지의 재미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12월 8일 한국과 대만, 동남아시아 등 12개국에서 동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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