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주말! 유비소프트 게임 7종, 공짜로 한 번에 준다
2016.12.16 13:3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유비소프트는 창사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6월부터 자사의 대표작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 달 새로운 게임을 받을 수 있었는데, 놓친 게임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번 주에는 지금까지 증정된 모든 게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7종의 대표작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사진출처: 유비소프트 홈페이지 갈무리)
[관련기사]
유비소프트는 창사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6월부터 자사의 대표작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 달 새로운 게임을 받을 수 있었는데, 놓친 게임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번 주에는 지금까지 증정된 모든 게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15일(현지기준) 유비소프트는 오는 18일까지 ‘특별한 주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6월부터 차례차례 증정한 게임 7종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게임은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스플린터 셀’, ‘레이맨 오리진’, ‘더 크루’, ‘비욘드 굿 앤 이블’, ‘파크라이: 블러드드래곤’, ‘어쌔신 크리드 3’이다.
무료게임을 받는 방법은 전과 같다. 유비소프트가 운영하는 DRM ‘유플레이’에 게임을 등록하는 형태로 제공되며, 유플레이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도 유플레이를 통해서 하게 된다.
유비소프트는 지난 1986년 설립된 보유한 유럽 최대의 게임 개발사다.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등 대작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와치독 2’로 유저들을 찾았다. 또한 2017년 1월에는 ‘어쌔신 크리드’ 영화도 내놓을 예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