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니티2: 에고 드라코니스, 용과 인간이 공존하는 판타지 RPG
2009.07.16 17:40게임메카 최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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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니티2: 에고 드라코니스’는 벨기에의 게임 제작사인 ‘레이리언 스튜디오’의 RPG 게임 ‘디비니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오는 7월 24일 유럽에서 먼저 선보인 다음 9월 중 북미 지역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PC와 Xbox360 플랫폼을 지원할 이번 타이틀은 ‘디비니티’ 시리즈의 첫 작품인 ‘디바인 디비니티’ 이후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인간’ 또는 ‘드래곤’의 모습으로 자유로이 변신할 수 있는 주인공 캐릭터를 이용하여 ‘리벨론’(디비니티 세계의 대륙 명칭)의 ‘드래곤 로드’가 되는 것이 목표다.
판타지 세계의 절대 강자, ‘드래곤’이 되어보자!
이 게임이 가진 가장 독특한 매력은 “플레이어가 직접 ‘드래곤’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넓은 지역을 빠르게 이동하거나 공중에서 공격해오는 적들을 인간의 모습으로 상대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법.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 플레이어는 ‘드래곤’으로 변신을 하여 전투에 임하게 된다. ‘드래곤’ 상태에서는 ‘화염’을 이용한 공격과 방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를 둘러싼 모든 방향에서 적들이 공격해오는 공중 전투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필요로 한다.
▲ 모두 불태워 주겠어!
▲ 전투 시스템을 이용한 대규모 공중전도 가능하다.
‘인간’의 모습이라고 얕보지 마라!
마을에서 원활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마을사람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평상시에는 ‘인간형’으로 플레이를 진행하게 되며, ‘무기’와 ‘마법’을 사용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캐릭터의 성장에 따라 배분된 추가 포인트를 힘, 체력, 민첩성, 정신력, 지능으로 구성된 5가지의 능력치 항목에 자유롭게 분배할 수 있으며, ‘배틀 레이지’, ‘서먼 고스트’, ‘힐링’ 등의 다양한 스킬들을 배워 ‘드래곤’ 못지 않은 강력한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 나의 마법을 받아랏!
나의 선택으로 세계가 바뀐다, 뛰어난 자유도의 스토리 모드
‘디바인 디비니티’에서부터 이어져온 정교한 세계관와 더불어, ‘디비니티 2’만의 고유한 스토리까지 합해진 방대한 모험의 세계가 그려지게 될 예정이다. 하나의 퀘스트 목표에 대하여 플레이어 스스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시도할 수 있으며, 선택한 결과에 따라 게임 내의 스토리와 엔딩까지 영향을 받게 된다.
▲ 선택에 따라 변화가 생기게 된다.
▲ ‘디비니티2: 에고 드라코니스’ 게임 플레이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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