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간단한 조작과 전투기의 모든 행동 모션을 볼 수 있는 ‘어시스턴스 OFF’라는 특유의 시점으로 비행 시뮬레이션의 돌풍을 일으킨, 유비소프트 사의 ‘톰 클랜시의 H.A.W.X’의 후속작 ‘톰 클랜시의 HAWX 2(이하 HAWX 2)’가 오는 2010년 가을에 출시된다. 전작에서 감탄을 불러일으켰던 액션성은 물론 기체 및 특수 무기가 대폭 강화되고, ‘무인 항공기’의 활용 및 무기 업그레이드 등 여러 요소가 추가되었다. 그럼 액션이 살아있는 비행 시뮬레이션 ‘HAWX 2’를 지금 살펴보자.

평화를 위협하는 반란군을 처단하자!
주인공은 세계의 각국으로부터 고용되어 중요한 임무를 비밀리에 달성해 나가는 정예부대 ‘HAWX(High Altitude Warfare-Experimental Squadron)’의 엘리트 파일럿으로 등장한다. ‘HAWX 2’는 근 미래의 중동지역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북극권, 인도양 등 세계의 여러 분쟁 지역 내 반란군을 상대하며, 러시아에서 도난 당한 핵무기를 되찾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이다.


▲
창공을 누비며 반란군을 처단하자
과거에 이름을 날리던 전투기에서 최신 장비까지~
게임을 시작하면 1970년대 하늘을 주름잡던 ‘A-10 썬더볼트’와 ‘F-16 파이팅 팰콘’ 전투기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이후 스토리가 전개될 수록 미군의 차기 주력 전투기로 주목 받고 있는 ‘F-22 랩터’, ‘F-35 라이트닝2’ 등 50여종의 다양한 차세대 전투기를 선택할 수 있다.

▲
최신형 비행기도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영국, 미국, 러시아의 3국에서는 여러 물품을 구입하거나 교환할 수 있으며, 무기의 정밀도를 높이거나 미사일 수를 증가시키는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또한 ‘UAV(무인 항공기)’, ‘AC-130 스푸키 건쉽’ 등 다양한 특수 유닛을 구입할 수 있다.

▲
이것이 바로 하늘의 사신 ‘AC-130 스푸키 건쉽’(실제 사진)이다
적을 알면 백전불패! 무인 항공기를 활용하자
이번 작에서 새롭게 추가된 특수 유닛인 ‘UAV(무인 항공기)’는 적 진영에 침투하여 적군의 대화를 듣거나 중요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플레이어를 새로운 스토리로 이끌어주는 등, 게임 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무인 항공기’에 무기를 장착하면 플레이어를 도와 지상 공격을 펼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SNS 화제
-
1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
2
도령이 걱정되는 니케 홍련의 술 '화심: 화무십일홍' 리뷰
-
3
60억 원으로 대작 게임 지원?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의 정체
-
4
내년 2월 서울서 '동방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열린다
-
5
“원작 게임성 그대로” 시간의 오카리나 메타 96점
-
6
14년의 기다림 '마법사의 밤' 한국어판, 12월 24일 출시
-
7
성숙해진 볼따구, 트릭컬 파티마 내년 1분기 테스터 모집
-
8
서브컬처 대폭발, 12월 AGF 게임사 총출동
-
9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10
넷마블, 내년에 신작 ‘13종’ 출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2
[겜ㅊㅊ] 본가 못지않은 완성도, 포켓몬 팬게임 5선
-
3
AI에 게임 도둑 맞았습니다
-
4
니케 유저는 꼭 확인, 레벨 인피니트 PC 런처 해킹 보고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만 사용하는 단어 TOP 5
-
6
해상 도시 건설 시뮬 '표류도시' 에픽 무료 배포 시작
-
7
명조 '에이메스' 빅스비 키트, 2차 예약 판매 열렸다
-
8
그래픽에 진심인 펄어비스, 검은사막 FSR 3.1로 살펴봤다
-
9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 2로 빚어낸 명작
-
10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