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포화란 코스튬, 악의꽃 이제 곤족도 착용하나?
2012.10.16 15:59정태원 기자
10월 15일 블레이드앤소울의 아트디렉터 김형태의 트위터에 한 장의 이미지가 개재되면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해당 이미지는 곤족 여성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포화란 의상인 ‘악의꽃’을 착용하고 있는 것. 본래 악의꽃은 진족 여성만 착용할 수 있는 제한 때문에 곤족은 착용할 수 없다. 하지만 해당 이미지가 공개되고 ‘조만간 악의꽃을 곤족도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저들의 추측이 오가고 있다.




10월 16일 블레이드앤소울의 아트디렉터 김형태의 트위터에 한 장의 이미지가 게재되면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해당 이미지는 곤족 여성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포화란 의상인 ‘악의꽃’을 착용하고 있는 것. 본래 악의꽃은 진족 여성만 착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종족은 착용할 수 없다. 하지만 해당 이미지가 공개되자 ‘조만간 악의꽃을 곤족도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유저들의 추측이 오가고 있다.

▲ 김형태AD 트위터에 개재된 곤족의 악의꽃 착용샷
해당 의상이 진족이 착용한 ‘악의꽃’과 다른 점은 어떤 가슴이라도 절벽으로 만들어버리는 특징이 적용되지 않은 것. 곤족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착용한 ‘악의꽃’은 본래의 사이즈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 악의꽃을 진족 여성이 착용하면 마법이 발동된다
한편, 신규 콘텐츠 '7th waves'의 정확한 업데이트 일정은 아직 밝혀진 바 없으며, 블레이드앤소울은 다가오는 10월 17(수) 정규 패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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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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