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증강현실 몬스터 수집, 엠게임 '캐치몬' 2차 테스트 개시
2016.12.27 11:0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엠게임은 27일 오후 3시부터 오는 30일까지, 자사의 AR게임 ‘캐치몬’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캐치몬’은 위치기반 서비스와 증강현실을 접목시킨 모바일 RPG다. 증강현실로 나타난 소환수를 수집, 육성하여 PvP와 레이드 등을 즐기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또한 소환수 카드를 세우고 펜던트를 이용해 토지를 점령, 많은 재산을 획득하면 승리하는 보드게임과 같은 콘텐츠도 마련됐다

▲ AR게임 '캐치몬' 2차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엠게임)

▲ AR게임 '캐치몬' 2차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27일(화) 오후 3시부터 오는 30일(금)까지, 자사의 AR(증강현실)게임 ‘캐치몬’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캐치몬’은 위치기반 서비스와 증강현실을 접목시킨 모바일 RPG다. 증강현실로 나타난 소환수를 수집, 육성하여 PvP와 레이드 등을 즐기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또한 소환수 카드를 세우고 펜던트를 이용해 토지를 점령, 많은 재산을 획득하면 승리하는 보드게임과 같은 콘텐츠도 마련됐다.
겨울 시즌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 참가자들은 1차 테스트와 같이 다양한 지역에서 증강현실로 출현하는 ‘캐치몬’을 스마트폰을 통해 포획하고 카드로 만드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 버전은 이전보다 다양한 맵 데이터와 ‘캐치몬’ 등 콘텐츠가 추가되었으며, UI 및 그래픽 개선 작업과 함께 이제껏 받은 건의 사항과 의견을 반영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캐치몬’을 잡는 모습이나 자신의 소환수 도감을 찍은 후 공식카페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캐치몬’ 윤성환 기획실장은 “지난 테스트에서 수집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좀더 완성도 높은 게임 출시를 위해 2차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위치에 기반하는 게임인 만큼 안전 확보를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테스트에 참여해 더욱 많은 의견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캐치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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