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와 VR, 모바일 신작 '얼터너티브 걸즈' 사전예약 시작
2017.02.28 19: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세시소프트는 2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신작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얼터너티브 걸즈'는 미소녀와 VR 콘텐츠를 접목한 모바일 RPG다. 야수와 싸울 숙명을 가진 여학생 12명이 다니는 학교를 배경으로, '얼터너'라 불리는 학생들을 이끌며 악의 세력과 싸워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 '얼터너티브 걸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VR 모드 영상 (영상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2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신작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시작한다.
'얼터너티브 걸즈'는 미소녀와 VR 콘텐츠를 접목한 모바일 RPG다. 야수와 싸울 숙명을 가진 여학생 12명이 다니는 학교를 배경으로, '얼터너'라 불리는 학생들을 이끌며 악의 세력과 싸워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여기에 게임 속 미소녀를 눈앞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하는 'VR 모드'를 지원한다. VR 모드는 시판 중인 VR 헤드셋을 이용하면 되며, VR 모드를 통해 소녀와의 교감을 즐길 수 있다.
세시소프트는 게임을 만든 일본 개발사 쿼리아츠와 협력하여 3월 중 국내 출시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원작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음성은 일본어, 자막은 한국어를 쓰며 3월 말에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카카오톡 메신저에서 사용 가능한 '뚜비두밥' 이모티콘과 '자애의 수호자 시온' 캐릭터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 '얼터너티브 걸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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