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글로벌 공략 첨병은 '로열블러드와 프로젝트 원'
2017.03.13 11:5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게임빌은 올해, 모바일 MMORPG 대작 2종으로 글로벌 빅마켓 공략을 본격화한다. ‘로열블러드’와 ‘프로젝트 원’이 그 주인공이다. ‘로열블러드’는 앞서 유나이트 LA 2016 키노트에 등장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신작으로, 지난 2년간 게임빌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여 만든 MMORPG다. 이벤트 드리븐 방식을 전면 적용한 라이브 오픈월드와 100:100 규모의 대규모 RvR, 호쾌한 PK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로열블러드’는 앞서 유나이트 LA 2016 키노트에 등장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신작으로, 지난 2년간 게임빌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여 만든 MMORPG다. 이벤트 드리븐 방식을 전면 적용한 라이브 오픈월드와 100:100 규모의 대규모 RvR, 호쾌한 PK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아울러 ‘프로젝트 원(가제)’은 유티플러스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 예정인 신작으로, 점프와 구르기 등 컨트롤 요소를 강화하여 여타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했다. 아울러 360도로 자유롭게 시점 조절이 가능하여 하늘을 올려다볼 수도 있다.
두 작품 모두 최신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 중이며, 하반기 글로벌 빅마켓에 출격할 예정이다. 게임빌은 10여 개 해외 거점을 필두로 한 인프라와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조화시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와 '프로젝트 원'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올해, 모바일 MMORPG 대작 2종으로 글로벌 빅마켓 공략을 본격화한다. ‘로열블러드’와 ‘프로젝트 원(가제)’이 그 주인공이다.
‘로열블러드’는 앞서 유나이트 LA 2016 키노트에 등장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신작으로, 지난 2년간 게임빌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여 만든 MMORPG다. 이벤트 드리븐 방식을 전면 적용한 라이브 오픈월드와 100:100 규모의 대규모 RvR, 호쾌한 PK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아울러 ‘프로젝트 원(가제)’은 유티플러스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 예정인 신작으로, 점프와 구르기 등 컨트롤 요소를 강화하여 여타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했다. 아울러 360도로 자유롭게 시점 조절이 가능하여 하늘을 올려다볼 수도 있다.
두 작품 모두 최신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 중이며, 하반기 글로벌 빅마켓에 출격할 예정이다. 게임빌은 10여 개 해외 거점을 필두로 한 인프라와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조화시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와 '프로젝트 원' (사진제공: 게임빌)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5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10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많이 본 뉴스
-
1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