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 출정, 넥슨 '삼국지조조전' 대만·홍콩·마카오 출시
2017.03.16 18: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3월 16일, 자사의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을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출시한다. '삼국지조조전 Online'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표작 '삼국지 조조전'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게임이다. 지난 10월에 국내에 출시됐으며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TOP10' 내에 진입한 바 있다

▲ '삼국지조조전 Onlin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삼국지조조전 Onlin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월 16일, 자사의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을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출시한다.
'삼국지조조전 Online'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표작 '삼국지 조조전'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게임이다. 지난 10월에 국내에 출시됐으며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TOP10' 내에 진입한 바 있다.
여기에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시작하며 해외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넥슨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진출을 시작으로, 연내 일본 출시를 준비하는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넥슨은 현지 플레이 환경을 고려한 해외 버전 서비스를 통해 '삼국지조조전 Online'의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대만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저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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