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이어 모바일도, 리니지 M 감마니아 손 잡고 대만 진출
2017.03.27 13:3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가 3월 27일, 대만 게임사 감마니아와 '리니지 M'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리니지 M'은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리니지' IP를 기반으로 했다. 스킬 연계기나 스턴과 같은 '리니지' 고유의 전술은 물론 말하는 섬, 용의 계곡, 오렌 등 대표적인 전투 지역도 갖췄다

▲ '리니지 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3월 27일, 대만 게임사 감마니아와 '리니지 M'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리니지 M'은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리니지' IP를 기반으로 했다. 스킬 연계기나 스턴과 같은 '리니지' 고유의 전술은 물론 말하는 섬, 용의 계곡, 오렌 등 대표적인 전투 지역도 갖췄다.
여기에 여러 유저가 힘을 합쳐 강력한 보스를 잡는 '보스 쟁탈전'과 1:1 대전을 비롯한 PvP도 마련되어 있다.
'리니지 M'의 현지 서비스명은 '천당 M(天堂M)'이다. 감마니아는 올해 안에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리니지 M'을 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리니지 M'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리니지' IP 확장에 협력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와 감마니아는 17년 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000년 감마니아와 손잡고 '리니지' 대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게임이 해외에 진출한 첫 사례다.
'리니지'는 대만에서 최장 기간 서비스 기록을 보유한 게임으로 누적 회원 900만 명, 월 최고 접속 이용자 7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