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노하우 담았다,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정식 출시
2017.03.30 11: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3월 30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자사의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2'를 출시했다. '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이용자는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선수와 구단을 성장시키고 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겨룰 수 있다

▲ '프로야구 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프로야구 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이용자는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선수와 구단을 성장시키고 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겨룰 수 있다.
게임에 접속하면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한 팀을 선택해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프로야구 H2'의 주요 콘텐츠를 즐기게 된다. ▶ 이용자 10명이 실시간으로 리그 순위를 다투는 페넌트레이스 모드 ▶각종 정보를 정리하여 보여주는 기사화 시스템과 인포그래픽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측 능력을 경쟁하는 승부 예측 콘텐츠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프로야구 H2' 홍보 모델 '레드벨벳'을 게임 안에서 만날 수 있다. 레드벨벳은 게임 내 매니저가 되어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를 돕는다.
엔씨소프트는 4월 26일까지 정식 출시를 기념한 '스프링 캠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일일 과제를 모두 완료하면 게임 재화와 아이템(선수팩)을 받을 수 있다. 보상은 7번까지 획득 가능하다. 여기에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 업적을 달성하고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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