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폭업사냥터 분석] 메이플스토리 50~60레벨 사냥터 '유적발굴지 : 제 1군영'
2017.03.31 20:31 게임메카 김태진 기자
'유적발굴지 : 제 1군영'은 50~60레벨 사이의 유저들이 찾는 대표적인 '폭업사냥터'다. 위협적인 패턴이 없는 '머미독'과 '스켈독'이 등장하며, 지형이 평탄하여 간편하게 사냥할 수 있다. 여러 층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1층과 꼭대기를 이어주는 히든 포탈이 있어 지형 이동 역시 수월하다.





'유적발굴지 : 제 1군영'은 50~60레벨 사이의 유저들이 찾는 대표적인 '폭업사냥터'다. 위협적인 패턴이 없는 '머미독'과 '스켈독'이 등장하며, 지형이 평탄하여 간편하게 사냥할 수 있다. 여러 층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1층과 꼭대기를 이어주는 히든 포탈이 있어 지형 이동 역시 수월하다.
그런데 '유적발굴지 : 제 1군영'은 과연 '폭업사냥터'라고 불리기 적합할까? 얼마나 많은 경험치를 줄까? 궁금증은 해결하는 것이 인지상정. 직접 실험을 통해 '유적발굴지 : 제 1군영'에 대해 파헤쳐 보자.


▲ 사냥 영상


1레벨 업 시간- 제 1군영: 5분 30초- 개미굴1: 6분 50초- 조용한 습지: 6분- 폐쇄구역: 5분 40초경험치 획득 효과- '개미굴1'보다 +20%의 경험치를 획득- '조용한 습지'보다 +8.5%의 경험치를 획득- '폐쇄구역'보다 +3%의 경험치를 획득레벨 업 소요 시간- 50~60레벨: 약 1시간
실험 결과, 동 레벨 사냥터 중 '제 1군영'이 가장 사냥 효과가 높았다. 다른 폭업사냥터 후보인 '조용한 습지', '폐쇄구역'과는 10~30초밖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일반 사냥터인 '개미굴1'보다는 1분, 약 20% 만큼 빨랐다. 이로써 '제 1군영'은 '폭업사냥터'로 가치를 증명했다.

▲ '제 1군영'을 폭업사냥터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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