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레이븐의 운명은? '던 오브 워 3' 한국어판 정식 발매
2017.04.28 13:2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8일, 렐릭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게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는 인기 보드게임 ‘워해머 40,000’ 세계관에 기반한 실시간 전략게임으로, 우주의 패권과 강력한 유물 ‘케인의 창’을 놓고 벌이는 세 종족의 가축전을 그리고 있다. 인류 제국을 위해 목숨 받치는 강화병사 ‘스페이스 마린’, 강력한 초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종족 ‘엘다, 그리고 잔혹하고 폭력적인 ‘오크’가 그 주인공이다
▲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 한국어 자막 트레일러 (영상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 한국어 자막 트레일러 (영상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련기사]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8일(금), 렐릭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게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는 인기 보드게임 ‘워해머 40,000’ 세계관에 기반한 실시간 전략게임으로, 우주의 패권과 강력한 유물 ‘케인의 창’을 놓고 벌이는 세 종족의 가축전을 그리고 있다. 인류 제국을 위해 목숨 받치는 강화병사 ‘스페이스 마린’, 강력한 초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종족 ‘엘다, 그리고 잔혹하고 폭력적인 ‘오크’가 그 주인공이다.
신비의 예언, 강력한 무기와 워프를 통해 생겨난 행성의 이야기가 싱글 캠페인에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세 종족의 관점을 두루 체험하며 각 종족을 지휘하는 ‘가브리엘 안젤로스’, ‘파시어 마챠’, ‘고르거츠’의 운명이 점차 얽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17개의 캠페인 미션에 도전하면서 강력한 영웅, 대규모 부대를 지휘하며 적대적인 환경에서 전쟁을 벌인다.
아울러 멀티플레이는 최대 3명이 팀을 이루어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게이머는 부대를 정비해야 하는데, 3개의 종족과 27명의 엘리트 영웅과 60개의 독트린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사하며 8개의 다양한 맵에서 적들을 쓸어버리자.
한국어판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은 스탠다드 에디션/리미티드 에디션/콜렉터즈 에디션으로 나뉘며, 전국의 오픈 마켓, 게임 전문몰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는 인기 보드게임 ‘워해머 40,000’ 세계관에 기반한 실시간 전략게임으로, 우주의 패권과 강력한 유물 ‘케인의 창’을 놓고 벌이는 세 종족의 가축전을 그리고 있다. 인류 제국을 위해 목숨 받치는 강화병사 ‘스페이스 마린’, 강력한 초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종족 ‘엘다, 그리고 잔혹하고 폭력적인 ‘오크’가 그 주인공이다.
신비의 예언, 강력한 무기와 워프를 통해 생겨난 행성의 이야기가 싱글 캠페인에서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세 종족의 관점을 두루 체험하며 각 종족을 지휘하는 ‘가브리엘 안젤로스’, ‘파시어 마챠’, ‘고르거츠’의 운명이 점차 얽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17개의 캠페인 미션에 도전하면서 강력한 영웅, 대규모 부대를 지휘하며 적대적인 환경에서 전쟁을 벌인다.
아울러 멀티플레이는 최대 3명이 팀을 이루어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게이머는 부대를 정비해야 하는데, 3개의 종족과 27명의 엘리트 영웅과 60개의 독트린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사하며 8개의 다양한 맵에서 적들을 쓸어버리자.
한국어판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은 스탠다드 에디션/리미티드 에디션/콜렉터즈 에디션으로 나뉘며, 전국의 오픈 마켓, 게임 전문몰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