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화 확정! '콜오브듀티 WW2' 국내도 11월 3일 발매
2017.04.28 15:4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24일 공개된 ‘콜 오브 듀티’ 최신작 ‘콜 오브 듀티: WW2’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전작 ‘인피니트 워페어’와 마찬가지로 한국어화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8일, ‘콜 오브 듀티: WW2’ 한국어판 발매를 확정했다. 게임은 해외와 같은 11월 3일 발매되며, 4월 28일부터 스탠다드 에디션, 시즌패스와 DLC를 포함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의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 '콜 오브 듀티: WW2'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뉴스] 신병 다니엘의 눈으로 본 전쟁, ‘콜 오브 듀티: WW2’ 첫 영상
[뉴스] 2차 세계대전 포화 속으로, ‘콜 오브 듀티 WW2’ 공개
24일 공개된 ‘콜 오브 듀티’ 최신작 ‘콜 오브 듀티: WW2’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전작 ‘인피니트 워페어’와 마찬가지로 한국어화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28일(금), ‘콜 오브 듀티: WW2’ 한국어판 발매를 확정했다. 게임은 해외와 같은 11월 3일 발매되며, 4월 28일부터 스탠다드 에디션, 시즌패스와 DLC를 포함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의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예약 특전으로는 ‘콜 오브 듀티: WW2’ 비치 타월이 제공된다.
또한 다른 플랫폼에서도 게임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가 SIEK에 문의한 결과, ’콜 오브 듀티: WW2' 한국어판은 PS4 독점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즉, ‘인피니트 워페어’와 마찬가지로 액티비전이 직접 한국어화했기 때문에, PC나 Xbox One에서도 한국어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콜 오브 듀티: WW2’는 미군 제1보병사단의 관점에서 제 2차 세계대전을 현실적으로 묘사한다. 플레이어들은 2차 대전에서 가장 유명한 ‘노르망디 상륙장전’을 성공시키고, 프랑스 전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독일로 진군하게 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2차 대전의 상징적인 전장 속에서 실제와 같은 무기와 장비를 갖추고 현실적인 지상전에 빠져들 수 있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협동 모드와 나치 좀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멀티플레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오는 6월 ‘E3 2017’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콜 오브 듀티: WW2' PS4 패키지 (사진제공: SIEK)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4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5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6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7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8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9
의금부 17호실의 일상? 산나비 콜라보 카페 열린다
-
10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5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9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
10
클래식 SRPG 감성 살렸다, 환세록 리메이크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