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와 소년의 이야기, 감성 어드벤처 '라임' 26일 발매
2017.05.26 18:4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라임’은 야생 동물, 잊혀진 유적, 그리고 거대한 탑 등 다양한 수수께끼로 가득 찬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폭풍우에 휩쓸려 미지의 섬으로 떠내려온 소년이 되어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이를 위해 플레이어는 야생 동물과 상호 작용하거나, 화면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세계를 탐험하고 힌트를 얻는다






▲ 신비한 섬을 탐험하는 이야기, '라임'이 26일 발매됐다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6일, 데킬라 웍스가 개발하고 그레이 박스가 퍼블리싱하는 PC용 퍼즐 어드벤처, ‘라임(RiME)’을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라임’은 야생 동물, 잊혀진 유적, 그리고 거대한 탑 등 다양한 수수께끼로 가득 찬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폭풍우에 휩쓸려 미지의 섬으로 떠내려온 소년이 되어, 파트너 여우와 함께 섬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이를 위해 플레이어는 야생 동물과 상호 작용하거나, 화면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세계를 탐험하고 힌트를 얻는다. 그리고 소리나 빛, 그림자 등을 이용해 다양한 퍼즐을 풀고, 수많은 비밀과 수집품을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소년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라임’ 소비자 가격은 29,8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출시 후 1주일간 1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